포천교정치과의 궁극적 인 치트 시트

오는 8월 12일부터 양주시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박**씨는 ‘스마일 드림 치과 치유비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요번 사업은 전년 5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마련된 모금액 300만원을 재원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치아 손상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거나 치유비가 부담돼 치과요법을 받지 못하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인 관내 만68세 미만 지역민 이고, 지원 내용은 임플란트 치료비이며 1인당 최대 1백만원까지라고 했다.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하며 신청방법 등 기타 디테일한 사항은 양주시 회천3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게된다고 이야기 했다.

위원장 B씨는 “요번 사업을 통해 중장년 저소득 가구의 의료비 부담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이후에도 http://query.nytimes.com/search/sitesearch/?action=click&contentCollection&region=TopBar&WT.nav=searchWidget&module=SearchSubmit&pgtype=Homepage#/의정부치아교정 지역민들의 복지 수요에 맞는 맞춤형 특화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박혜련 동장은 “지역주민이 건강하게 의정부교정치과 생활할 수 있도록 치과 진료사업에 적극 지원해 준 협의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치료비 부담으로 처치를 미뤄왔던 지역민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적절한 요법을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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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회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년 6명에게 600만원의 치과치료비를 지원해 지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고 전했다.